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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편의 영화가 완성되기까지는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합니다.

그  과정 하나하나 정말 중요하고 소홀히 할 수 없지만,

저는 그중에서도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
좋은 시나리오는 빈틈없는 건축설계도와 같은 것이니까요.

건축설계도가 빈틈없다면  자연스럽게 튼튼한 건물이 세워질 것입니다.




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나도 '시나리오가 좋지 않으면 

결코 좋은 영화가 나올 수 없다'는 미신을 신봉하는 

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.

-어니스트 레먼 


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갖고 있습니다.

자신만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을 들어주고 공감해준다면 그 이야기가 더 빛나겠죠?

우리는 누구나 시나리오를 써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!


그러나...


시나리오는 누구나 쓸 수 있지만

'좋은' 시나리오는 아무나 쓸 수 없습니다.

영화를 많이 보고 시나리오를 많이 써야 좋은 시나리오를 쓸 수 있겠죠?

또한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꼭 알아야하는 이론들도 알고 있어야 할 겁니다.

저도 좋은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!


오늘부터 시나리오 쓸 때 알아두면 좋은 이론들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.

저도 공부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이어가려고 해요.


드라마대본, 희곡을 쓸 때도 일맥상통하는 이론들을

포스팅하려고 하니까 자신만의 이야기를 대본에 담고 싶으신 분들에게

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.












▼공감과 댓글을 남겨주시면 제게 큰 힘이 됩니다! 감사합니다 ( _ 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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